금속노조 현대차 노조 새 지부장 선거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기호 2번 이경훈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조 선관위에 따르면 6시 현재
20%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경훈 후보가 5천400여표,
하부영 후보가 3천180여표로
이경훈 후보가 2천220여표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노조 선관위는 늦으면 오후쯤
최종 당선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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