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자가발전기 의무설치 제안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09 00:00:00 조회수 0

정부의 기업체 자가발전 확대 정책에도
불구하고 기업체 자가발전 설비용량은
지난 10년동안 오히려 3분의 1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 자원위원회 소속
이채익 의원이 제시한
상용자가발전 조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상용자가발전 설비용량은
5천 980㎿(메가와트)에 달했지만
지난해에는 4천 ㎿로 32.4% 감소했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전력 비상사태를 막기
위해 업종별 특성을 감안해
단계적으로라도 자가발전기 구축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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