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전북 2-0 격파 우승 예약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09 00:00:00 조회수 0

울산 현대가 전북 현대를 2대 0으로
격파하고 K리그 클래식 우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울산현대는 홈에서 열린 전북과의 경기에서
후반에 터진 김신욱과 까이끼의 연속골로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21승 7무 7패로 승점 70점을 기록한
울산은 2위 포항 스틸러스와 승점 차를
8점으로 벌리고 사실상 우승을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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