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동북아 항만국장회의와
항만심포지엄이 오늘(11\/9)부터
나흘동안 울산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오늘(11\/9)은
롯데호텔에서 항만국장회의가 열려
동북아 3국의 항만발전전략과
항만물류네크워크를 논의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한,중,일 3국 항만국장과
정부관계자, 국책 연구기관 등에서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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