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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고래잡이 전진기지,
울산 장생포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내년이면, 당시 마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고래문화마을'이 복원된다고 합니다.
나윤희 캐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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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부터 포경이 번성했던 울산 장생포--
하지만 포경이 금지된 1986년 이후
장생포 마을은 도로변을 중심으로 현대식
고래 음식점거리로 변했는데요,
하지만 2014년이면 포경전진기지였던
당시 장생포 마을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계기로 고래마을을 복원하게 됐나요?
◀ I N T▶ 고래마을을 복원하게 된 계기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들이 생기고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I N T▶ 구체적 계획
네,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이 될 것
같은데요,
이번 고래마을 복원으로 울산이 얻게 되는
효과는 어떨까요?
◀ I N T▶ 기대되는 효과
이제 내년이면 장생포가 고래도시임을
다시 한 번 알릴뿐 아니라 풍성한 고래이야기가 담긴 특색 있는 마을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나윤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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