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를 활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 구간으로 지정돼
논란을 빚어 온 남구 삼호동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됩니다.
남구는 왕복 4차로인 어은로 200m 구간
양쪽 가장자리 2개 차로에 30에서 35면의
주차장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다음 달부터 402번 시내버스를
활용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기로 예고됐지만,
지역 주민들이 "상권이 위축된다"며 반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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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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