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난 추정 빈 주택 화재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1-10 00:00:00 조회수 0

오늘(11\/10)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3백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서 출동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주택이
3년전 부터 빈 집이었다는 점에 미뤄
노숙을 위해 불을 피우거나
불장난 때문에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웹 사진 참고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