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0)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3백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서 출동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주택이
3년전 부터 빈 집이었다는 점에 미뤄
노숙을 위해 불을 피우거나
불장난 때문에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웹 사진 참고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