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 방파제 2.5미터 아래 추락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1-10 00:00:00 조회수 0

오늘(11\/10) 오후 3시15분쯤
동구 방어동 화암추 등대 앞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39살 박 모씨가
2.5미터 아래로 떨어져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방파제 테트라포트에 서서
낚시를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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