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0.2% 늘어난
1조2천892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방과후 수업과 학교급식비 등
교육복지 지원비를 올해보다 21.4% 늘어난
1천236억원으로, 3∼5세 누리과정 지원사업을
모든 계층으로 확대해 편성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12일 열리는
울산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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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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