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체육회는 지난 8일 막을 내린
세계남자보디빌딩 선수권대회에서
체육회 소속 박경모 선수와 김성환 선수가
나란히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3년 연속 정상에 올랐던
박경모 선수는 60kg 이하급에서 2위에 올랐고,
75kg이하의 김성환 선수도 2위에 오르며
우리나라가 종합 3위에 오르는데 기여했습니다.
한편 지난 7일까지 열린 골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울산언양고 3학년 정윤한 선수가
3위에 오르며 국가대표에 선발됐고,
1학년 이효린 선수는 16위에 올라
상비군에 선발됐습니다.
(회사 메일로 사진 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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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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