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날 '가래떡 행사' 열기로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1-11 00:00:00 조회수 0

식생활교육 울산네트워크가
오는 11일 오전 11시에
현대백화점 정문 앞에서
가래떡 데이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 단체는 11월11일은
빼빼로 데이가 아닌 농업인의 날로,
건강하고 오래 살라는 의미의
가래떡을 선물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지난 1982년 156.3kg에서
지난해에는 69.8kg으로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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