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악화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지역 석유 화학기업이
슈퍼 플라스틱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SK케미칼은 지난 8년간 공들여 왔던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일종인 PPS 사업을
위해 지난달 일본 화학기업 데이진사와
합작사를 설립한 뒤
울산공장에 전용 생산라인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또 효성그룹은 최근 10여년 간 500억 원을
투자한 폴리케톤 개발에 성공해
연산 천톤 규모의 생산을 시작하는 등,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슈퍼 플라스틱 소재 부문에서
원천기술을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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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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