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전통적인 의미를
되살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는
'가래떡 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건강하고 오래 살라는
의미를 담아 참가자들이 천111미터의
가래떡을 함께 자르고 시민들과 나누며
우리 쌀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습니다.
우리나라 1인당 쌀 소비량은
지난 1982년 156.3kg에서
지난해 69.8kg으로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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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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