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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당 출범을 위한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전국 실행위원이 발표됐지만 울산 인사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와 함께
탈당인사가 나오는 등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야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가 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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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광주,전남 등 전국 12개 권역에
안철수 신당창당을 위한 실행위원 466명이
발표됐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인사는 실행위원에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지난 대선당시 안철수 지지를
선언했던 울산 내일포럼의 존폐여부가 주목되는
가운데, 당시 공동대표 4명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INT▶송규봉 울산 내일포럼 공동대표
변영태 울산경제문제 연구소장 등 울산
내일포럼 공동대표 4명은 안철수 신당이
구체화되는 과정을 보며 참여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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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통합진보당 정당 해산심판을
청구해 놓고 있는 가운데, 박성진 남구의회
의원이 지난 8일 통합진보당을 탈당했습니다.
이를 두고 당 소속 시.구의원들이 삭발까지
해가며 투쟁하고 있는데, 자기 잇속만 챙기고 있다는 비난과 이미 오래전부터 통합진보당
활동에 참여하지 않은 구의원의 개인적인
판단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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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13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 모여고의 성적
조작 문제가 핵심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U)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는 18일
울산시 교육청 교육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제의 여고 교장과 전산입력 담당 교사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다고 밝혀 파문은 더욱 확산될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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