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한
울주군 언양과 상북지역 산림 복원 계획이
자연 복원 지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수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언양과 상북지역에 대한 식생조사를
실시한 결과 산불피해 지역에 어린 나무가
다시 자라고 있어 인공조림 지역을 줄이고
자연복원 지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용역업체와 논의하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당초 산불 피해지역 280ha 가운데
70%를 인공조림, 나머지 30%는 부분조림과
자연복원을 병행할 방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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