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국 허베이성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교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중국 허베이성 관광 분야 공무원과
여행관계자 등 15명은 오늘(11\/11)부터
오는 15일까지 울산에 머물면서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객 수용 여건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중국 허베이성은 베이징 알프스라고 불리는
소오대산이 있어 울산과 함께 세계알프스
산악관광 도시협의회 회원 중 하나이며
인구는 7천만명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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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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