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1) 오후 5시 2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와 폐목재 등
170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5년째 비닐하우스에
사람이 드나들지 않았다는
주민들의 말 등을 토대로
불장난이나 등산객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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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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