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11\/12)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비정규직 호봉제 실시 등
5대 요구안이 관철되지 않아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까지
울산의 국공립학교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87.3%의 찬성률을 보여,
오는 15일 상경투쟁 등 경고 파업을 실시한 뒤
11월말쯤 총파업에 나설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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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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