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에서
공룡발자국이 지난달 29일 25개가
발견된 데 이어 모두 42개가 확인됐습니다.
문화재청은 "발굴이 진행되면서 점점
공룡발자국 숫자도 많아지고 있다며
지난 11월1일 기준으로 총 42개의
공룡발자국 화석을 발견해 벌써 2배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천연기념물센터에 따르면
현재 반구대 암각화 앞 암반조사는
50% 정도 진행됐는데, 공룡발자국은 앞으로
조사가 진행될수록 더 많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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