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현대예술 심리재활센터가 주관하는
제1회 치매예방 심포지엄이 오늘(11\/12)
울산시청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열려
치매 예방법에 대한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뤄졌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대구대학교 재활심리학과 공마리아 교수와
뇌심리발달 교육연구소 박희래 소장 등이
주제 발표자로 나서,
미술 심리 치료와
뇌과학으로 바라본 치매 예방 등
다양한 치매 예방법을 발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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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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