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의회는 오늘(11\/12)
제 158회 임시회 2차 정례회를 열고
3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시 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울산시와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올해 마지막 추경예산과
내년도 당초 예산안을 처리하고,
40여건의 조례안도 심의할 예정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내년에도 울산을
글로벌 융합 산업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과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유치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습니다.\/데스크
이에앞서 천병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통합진보당 해산청구는 민주주의 파괴행위라며
시민들과 함께 진보당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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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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