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울주군 온산 앞바다
원유 이송관에서 발생한 사고로 유출된
기름의 양은 550리터로 조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오늘(11\/12)
SK에너지와 유조선 관계자들과 함께
원유 이송시설의 균열 부위를 확인하고
유조선에 남아 있는 원유와 부이로 이송된
원유를 비교한 결과, 기름 유출량은 550리터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송유관의 균열 원인을 밝혀
과실 여부를 가리기 위해 국과수에 정밀 감식도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