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채익 의원과 박대동 의원이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지난 주 국정감사에서
석유공사가 해외투자로 5년간 부채가
13조원 이상 늘어난 점을 지적하고,
해외자원개발 사업의
리스크 관리 방안과 보완대책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박대동 의원은 동양그룹 사태 대책과
동북아 오일허브의 금융기능 강화방안 제시
등으로,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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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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