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마셜군도에 있는
선주사와 2천221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6척에 대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에 체결된 계약 규모는 현대미포조선
지난해 매출액의 5.0%에 해당하며, 선박
인도일은 오는 2015년 7월 3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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