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자매마을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이 총 2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07년 울산공장 14개 사업부와
자매결연한 울주군 마을 12곳에서
지금까지 각종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자매결연 후 매년 농번기 때는
쌀, 사과, 배 등 농산물 수확 일손 돕기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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