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조작 전 교사 2명 업무방해로 입건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1-13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13)
같은 학교에 재학중인 딸의 성적을
조작한 혐의로
모 사립여고 전 교사 윤 모씨와
조작에 공모한 송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과 7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국어와 수학, 사회 등 세 과목에서
교사 윤 씨의 딸 답안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학교가 공립학교가 아닌
사립이기 때문에 '공문서 위조'가 아닌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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