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세 번째 차기 호위함인
'전북함' 진수식이 오늘(11\/13)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차기 호위함은 북한의 위협에 대비해
동·서·남해에서 작전 운용 중인 호위함과
초계함의 대체 전력으로 2020년대 중반까지
20여척이 건조될 예정입니다.
전북함은 인수 평가와 품질보증 활동을 거쳐
내년 12월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며
4-5개월 간의 전력화 과정을 마친 후
2015년 중반 실전 배치됩니다.\/\/\/
* 중공업 특수선 사업부, 오후 3시
중공업 자체 촬영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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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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