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이 정부의 위헌정당
해산심판 청구에 반발해 삭발.노숙투쟁에
들어간 가운데 오늘(11\/13) 오후에는
울산시청 앞에서 민주주의 사수를 위한 108배를 실시합니다.
(실시했습니다.)
오늘(11\/13)
108배에는 통합진보당 선출직 단체장과
시.구의원을 비롯한 30여명의 당직자가
참석할 예정입니다.(참석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와 정당활동 금지 가처분이 철회될 때까지
노숙투쟁을 이어가는 등 총력투쟁체제를 계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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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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