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별로 연관이 있는 사안에 대해
총괄 감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통합진보당 천병태 의원은 현재의 감사일정이
부서별로 짜여져 있어 민감한 사안이라도
감사일이 지나가 버리면 묻혀 버리는 경우가
많다며, 집행부의 답변이 미진하면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 종합감사를 하도록
탄력적으로 일정을 조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경제부시장과 지방공기업 사장 등을
임명할 때 인사간담회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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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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