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민원 잦은 상천리, 조일리 특별관리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13 00:00:00 조회수 0

가축분뇨와 음식물 처리업체 등으로 인해
악취 민원이 잦은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와
조일리 지역을 특별 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가축 축사 때문에 악취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삼남면 상천마을 일대와,
음식물 처리업체와 가축분뇨 처리업체
2곳에서 나오는 악취로 고통을 받고 있는
조일리 일대를 악취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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