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살 박모 씨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11\/13) 밤 숨진 이 양이 다니던
초등학교 앞에서는 주민들과 학부모, 친구 등
50여 명이 모여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집회에서 시민들은 피의자 박 씨를
강력히 처벌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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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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