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13) 새벽시간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일 새벽 3시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편의점에서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48만 8천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제대한 이후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영상제공 => 남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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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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