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밤사이 울주군 삼동면의 수은주가
영하 4.1도까지 내려가는 등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11\/13)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11\/14) 아침까지 쌀쌀한 날씨를 보인 뒤,오후부터 고기압의 세력이 약해져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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