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14)
상습적으로 자전거를 훔쳐 판매한 혐의로
38살 안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5일 남구 삼산동의 한 백화점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40만 원 상당의 자전거를
훔쳐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10만 원을
받고 파는 등 21차례에 걸쳐 자전거를 훔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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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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