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4) 오전 9시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식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와 샌드위치 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 남아 있던 불씨가
종이박스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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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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