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보고 싶다" 80대 숨진 채 발견돼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1-14 00:00:00 조회수 0

오늘(11\/14) 오전 6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슬도 등대 앞바다에서
중구 복산동 84살 안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숨진 안씨가 어제(11\/13) 오후
과거에 살았던 방어진 바다를 보러 가고 싶다며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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