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말 실종된 60대 남성을 찾기 위해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을 펼치고 있지만
뚜렷한 단서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지난 9월 28일 64살 노모씨의
실종신고를 접수받은 뒤 7차례에 걸쳐
범서읍 장구산과 선바위 일대를 수색했지만
노씨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변인물과 금융거래 등에서
타살 등 범죄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노씨가 산에서 안전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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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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