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물질 측정기기인 TMS 조작을
막기위해 정부가 디지털 전환을 의무화했지만
울산은 한 곳도 교체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류경민 의원은
환경녹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부가 지난해 TMS 조작을 막기 위해
오는 2천 17년까지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바꾸도록 했지만,
이를 이행한 사업장은
지금까지 한 곳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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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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