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 납부 1위..국고 보조금은 '꼴찌' 질타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14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국세납부액은 전국에서 가장 많지만
국고 보조금은 터무니없이 적은 문제가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집중 거론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천병태 의원이 확보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국세납부액은 9조 5천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특히 공단입지로 인한 교통에너지세는
6조 5천억원으로 전국 13조 8천억원의 절반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완충녹지
조성을 위한 국비확보액은 전체 3천
261억원 가운데 931억원에 그쳐 보조금 관리에
관한 시행령 등을 개정해 안정적인 국비를
확보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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