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사상 최악의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에 성금 20만달러와 함께
구호용 건설장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응급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21톤급 굴삭기 1대와 백호로더 1대를
무상 지원하고, 운영기사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도 필리핀 적십자사를 통해
기아차와 함께 성금 60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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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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