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내일(11\/15) 조합원 10여명이 상경 투쟁 등
1차 파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내일 1차 파업을 한 뒤
교육당국과의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급식조리원 등 울산지역 학교 비정규직
천6백여명이 오는 29일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일부 학교에서 급식 차질이 우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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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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