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재활용업체 등 6곳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한달동안
폐기물 관리 업체 31곳을 점검한 결과
폐기물 처리 신고를 하지 않은
남구 여천동의 재활용 업체 등 6곳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하거나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2년동안
한차례 이상 법률을 위반한
폐기물 관리업체를 적색업소로 지정해
특별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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