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홍명고등학교의
범서읍 이전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 학교부지 매각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학교측에 따르면
부지를 매입하기로 한 백호씨앤씨가
전체 매입대금 159억원 가운데
10%인 계약금 16억원을 입금 마감일인
지난 11일까지 입금하지 않았습니다.
백호씨앤씨는 울산시가 홍명고 부지에
산업단지 승인을 내주지 않아
계약금을 입금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