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 대규모 자전거 통행로 겸용 인도교를 추가 건설하려던 계획이 부교나 자연친화적인 소규모 인도교로 수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인도교 중복투자에 대한 반대 여론과 생태자연환경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태화강 인도교 추가 건설계획을 일부
수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85억원을 들여 남구 태화강
전망대에서 중구 태화강대공원으로 연결하는
길이 125m, 폭 6∼7m의 자전거 도로 겸용
인도교를 내년 2월까지 건설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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