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형마트의 지역사회 기여도가
매우 낮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재현 의원이 제출받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울산에 있는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 4개의 울산지역 생산품 매입비율은
평균 0.12%에 불과합니다.
또 지역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한 금액도
메가마트만 연간 천500만원에 달했을 뿐,
이마트와 홈플러스는 아예 용역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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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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