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무감사-->사회적기업 최저..집중 추궁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14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의 사회적 기업이 광역시
가운데 가장 작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의 타당성 문제도
집중 거론됐습니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천 7년 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 기업 육성정책이 도입된 이후
울산지역에 들어선 사회적 기업은 모두
56곳,

이 가운데 울산시가 지정한 예비 사회적
기업이 31개,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사회적
기업이 25개로 집계됐습니다.

대전 등 다른 광역시보다 턱없이 적은 것으로,

울산시의 일자리 창출노력이 부족한 게
아니냐는 따가운 추궁이 이어졌습니다>

◀INT▶이재현 부의장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더우기 울산보다 예산을 2억원이나 적게
쓰는 광주의 경우 사회적 기업에 723명을
고용한 반면 울산은 330명에 불과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올해 고용노동부에
신청한 11개 사회적 기업이 모두 인증을
받아 전국 평균 인증률 52%보다 훨씬 높은 등
실속있는 지원정책을 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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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가 예상되는 전시컨벤션 센터 건립
문제도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수요예측도 없이 밀어붙이기식 행정을 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울산시는 산업수도의
위상에 걸맞게 반드시 유치해다 한다고
맞받았습니다.

◀INT▶김진영 시의원
◀INT▶김기수 경제통상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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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울산이 정부에 내는 교통에너지
환경세가 6조 5천억원으로 전국 13조 8천억원의 절반에 가깝지만,

공단 완충녹지 국비예산은 전체 3천억원 가운데 931억원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며,안정적인
국비확보 대책에 대한 주문도 이어졌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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