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대기 트럭 들이받아 2명 숨져

입력 2013-11-15 00:00:00 조회수 0

오늘(11\/14) 오후 6시쯤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
두동사거리에서 47살 장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25톤 트럭을 들이받아 장씨와 동승자
47살 이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 등으로 신호대기 중이던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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