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일주일사이 3건의 편의점 강도가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11\/15) 오전 5시50분쯤 울산시 남구
야음동의 한 편의점에 마스크를 한
남자가 들어와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8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앞서 지난 9일 새벽에는 남구 무거동
편의점에서 48만여 원을 강탈해 달아나 혐의로
25살 김모씨가 경찰에 나흘만에 검거됐으며
지난 12일 새벽 동구 방어동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 사건은 경찰이 수사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