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7년부터 해마다 100억원씩
지원되고 있는 UNIST 발전기금이 소모성 경비로
전락하는 등 사용처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또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종무 의원과 천병태 의원은
교육혁신도시 협력관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에서 유니스트가 지난 2천 7년부터 매년
100억원씩 지금까지 645억원을 지원받았지만
대부분 교수연구비 지원과 기자재 구입 등
소모성 경비로 전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2천 21년까지 추가로
지원될 855억원에 대해서는 연구소 건립 등
설비투자와 장학재단 설립 등에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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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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