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이
오는 27일 울산신항 북항지구에서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인 북항은
민자 5천 여억원을 투입해
북방파제 안에 만톤에서 12만톤 선박 5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부두와
990만 배럴 규모의 탱크터미널로 조성되며
2017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남항의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은
오는 2015년에 착공해 2020년 준공될 예정이며,
오일허브가 모두 준공되면
2,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저장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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